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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 아슈람 -@)
날 짜 (Date): 1995년03월05일(일) 07시27분05초 KST
제 목(Title): 밀린 글을 마저 읽고,,


안녕하세요 아슈람 입니다.

오알을 못 간게 크나큰 원인 이었는지,,

95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네요..

뭐 하긴,,,

방학때도 일 하느라고 바뻤기에,,

학교에 별로 가보지도 못했고,,

가봐도, 뭐 특별히 한것도 없었죠,,,

과방에 죽치고 않아, 삶지, 꿈지를 읽고,,

또 글을 쓰곤 했죠.. 그뿐이었죠..

작년만 해도,,

이맘때 쯤이면,, 후배들과 술마시고 있었을 텐데,,

욕도 얻어 먹고, 돈도 많이 깨지고, 몸도 버렸지만,.,

정말 잘한짓중에 하나였죠.. ( 내 기준으로..)

근데 지금은 그렇게 못할것 같네요,,

가끔 술자리에 나가긴 하겠지만,,

그 이상으론..

흠냠냠..

쓰잘데기 없는 글을 쓴것 같은 기분..

                          - 아슈람 -
.....................................................
  푸훗!
    난 슬프지 않아.
      니가 내 옆에만 있어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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