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울리..) 날 짜 (Date): 1995년02월25일(토) 22시45분43초 KST 제 목(Title): 무서운 95... 음... 오늘 뒷풀이를 했다... 아니.. 뒷풀이는 어제두 했구.. 그 전에두 했겠지...:) 근데 오늘의 뒷풀이는 정말 무서웠다... 음냐.. 이 글을 보는 95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난 정말루 너무너무 무서웠다... 그래두 이쁘다구.. 신입생이니까... 착하다구 믿었었는데... 전혀 안 그랬다... 글쎄... 우리 테이블에 앉은 아이들만 그랬던건지... 조금 안다고 생각되었던 95가 왜 그리 낯설던지... 너무너무 무서워서 선배라는 나의 권리(?)두 행사하지 못했다.. 으으으... 슬포~~~ 난 정말 94인데... 잉.. 내가 96이 된 기분이다.. 걔들이 선배가 되구 내가 후배가 되는... 94를 너무 무시하는것같아서 너무 화가나기두 했다.. 음냐... 이제 뒷풀이 가는걸 자제해야겠다.. 무서워서 못 보겠다.. 아니.. 화가 나기두 하구... 잉.... 암튼... 내가 지금하구 싶은 말은... 94들이여 힘을내자~~~ 라는 말이다.. 왜 이말이 하구 싶을까..:)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