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iforyou () 날 짜 (Date): 1995년02월19일(일) 05시21분19초 KST 제 목(Title): [뒷북] 그후 태수는.. ( 분위기도 심상치 않은데.. 용건만 간단히 하자면, ) 햇살 따뜻한 날, 벌떡 일어나 장가 갈 테고.. '강우석'도 하숙집 딸 걷어차고 새장가 들 테고.. '혜린'이도 카지노 다 팔아치우고 시집 가겠지.. '재희'는 지금쯤 열심히 뼁이 치고 있을 거고.. 남은 걱정은 '종도' 이 놈뿐인데.. 갖은 욕은 다 먹고, 엉성한 옆차기 한방에.. 그 모양으로 뻗다니.. 짜식~ 의리없게.. xx research 설문조사에 의하면.. '박태수', '백재희', '강우석', '윤혜린', ... 모 이딴 순이라고 한다. 그치만.. 난.. 어차피(?) 정성모의 연기가 가장 좋았다고 생각하는 찰나.. 빌어먹을 감기 땜에.. 그냥 자빠져 자야겠다. ("형님 나가신다!!" :) �� Ifor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