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 아슈람 -) 날 짜 (Date): 1995년02월15일(수) 00시24분42초 KST 제 목(Title): 안녕하세요 아슈람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슈람 입니다. 기뻐해 주십시오!!!! 드디어 제 496이 살아 났습니다. 보름간의 침묵을 깨고 드디어 아슈람이 키즈에 재접속도 했고요. 보름간 사용 하던 286은 이제 초라하게만 보이네요... 보름간 저의 넘쳐나는 컴욕(??)을 조금이나마 해결 해 주엇던 286이지만,, 이제는 뒷전으로,, 헤헤~~~ 처음에는 램 문제로,, (30pin 4메가 차리 처분 하느라고..) 두번째는 베사 슬롯 때문에.. (슬록이 맛이 갔더라고요) 세번째는 보드와 I/O 의 충돌 때문에... 네번째는 설날이 중간에 끼여서.. 다섯번째는 I/O 를 주겠다는 형이 이틀을 질질 끄는 바람에.. 이런 저런 이유로 나의 486은 구석텡이에 분해 & 방치 되어 있었는데.. 드디어 1994년 2월 14일 11시 30분(시간도 기억함)를 기점으로 486이 살아 났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키즈 가족에게 전합니다~~~~ - 기뻐서 어쩔 줄을 모르는 아슈람 - ..................................................... 푸훗! 난 슬프지 않아. 니가 내 옆에만 있어 준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