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RAINBOW (이 한경) 날 짜 (Date): 1995년02월12일(일) 01시15분34초 KST 제 목(Title): 오알이라..... 안녕하셔요? 서강의 무지개입니다. OR.. 저도 많이(?) 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만 빼고 다 갔으니까..... 먼저 이번 오알 갔다오느라 수고한 재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내고요.. 같이 참석하지 못해서 마안하고요... 만일 이번에 갔었더라면 이제까지 쌓아온 율동 실력을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 두가지 버전의 신데렐라 라든가... 작년까지만 해도 신입생들이 많이 가서 좋았었는데... 언제쯤 그런 날이 다시 올까요.... 학교에서 주최하는 오알에 가는 신입생들이 어떠한 기분으로 돌아올지 궁금하군요. 돼지 머리 잡으려고 뒤엉키는 일도 없을테고... 대동제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없으리라 생각되는데.. 암튼 안타깝군요... 오래간만에 쓰려니까 잘 되지도 않는군요.. 92 학번도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알리면서... ( 1000 번 이하 보면 글 많은데.. 쩝 ) 이만 물러갑니다... 프럼 서강의 무지개. 뒷말 : 앞으로 신입생 환영 행사에 관한 일정을 알려주세요. 예를 들면 체육대회라든가...예비학교라든가.... 학교에서 하게 내버려둘지 무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