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박의병) 날 짜 (Date): 1995년01월21일(토) 00시58분29초 KST 제 목(Title): 와 부럽다.. 그 가든.. 서강대 옆의 가든 호프가 아니고.. 도니형이 놀러가는 .. 그 가든.. 공짜인 음악.. 정말 어떤 이유도 없고,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연주를 듣는 것은 꽤 괜찮은 일 같은데.. 가든이니까 한밤에 맥주들고 재즈풍의 연주가 들리는 그런 분위기면 좋겠네용.. 모 조용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클래식곡이어도 좋고.. 서강대 옆에도 그런 가든이 있었으면.. 매일 가서 연주를 들을 것같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