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leslie (장준원) 날 짜 (Date): 1995년01월20일(금) 00시18분31초 KST 제 목(Title): 준원이 삐삐 개통!!! 하하하........ 후후 기쁘다~~~~ 룰루 랄라~~~~~~ 제 삐삐가 생겼어요^^^^ 번호는 012-817-6598 그런데 메세지가 텅텅비는게 안타까워요~~~~~ 흑흑..... 좀 채워 주세요...... 장난 삐삐도 대 환영~~~ 주저말고 012-817-6598 제발부탁 012-817-6598 치사해서 더는 안써~~~~~~ 012-817-6598(^^;) 안뇽~~~~~~~~~~~~~~~~~~~~~~~~~~~~~~ 이젠 멈출 수 없다고... 휑한 웃음으로 내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지만... 이젠 말할 수 있는걸... 너의 슬픈 눈빛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걸..... 나에게 말해 봐... 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볼 수 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는지....... by Lesl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