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tlim ( 민 택 이) 날 짜 (Date): 1995년01월16일(월) 09시29분04초 KST 제 목(Title): 쨘!! 씨홰永� 하셨어요?? 드디어 민택이가 일주일간 두메산골에서 풍악만 울리며 살다가 돌아왔습니다.. 근데 그동안 세상이 너무 시끄러웠네요.. 넘넘 수고 해 주 (죄송) 넘넘 수고해준 울리에게는 정말 정말 고맙구... 그리구 추운데 수고해 준 94학번 여러분께도 많이 많이 고마버요.. 이제는 바쁘게 뛰어 볼래요.. 여러분 모두 보고 싶어요.. 1주일(7박8일) 동안 세상과는 완전히 인연을 끊고.. 악만 울리면서 눈속에 묻혀서 살았섰어요. 그리구 나서 세상에 나오니까 모든게 새롭구 낯설어지네여.. 눈 땜시 축 늘어진 나무 밑을 걸어보셨나요..? 전 정말 화려한 눈의 축제를 보고 왔습니다.. 여하튼 정말 정말 반가워유,,, 오날도 저는 학교에 가볼랍니다.. 저 보고 싶은 분들 학교에 나와 주세요.. 쩝 ....... 오늘 학교 미어 터지겠구만..(히히)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