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enfant (한 동 환) 날 짜 (Date): 1995년01월14일(토) 07시18분51초 KST 제 목(Title): 이른 아침에 안녕하세요 enfant입니다. 역시 오랫만. 지난주 키즈 모임때 밤새 놀아버리는 바람에,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첫 일주일간의 직장생활을 하게 됐지 모예요. 암튼 벌써 일주일이라니.. 바뀐 거라곤.... 겉에 걸치고 다니는 옷이랑, 취침 시간(밤에 서강대 접속할 수 없음을 의미함), 그리고 그밖에 별로 내가 눈치채지 못한 부분이 있겠죠.. 아직까지는 회사는 다닐만 하구요.. 단지.. 저녁때 들어오느라 내 시간이 별로 없다는 거.. 후.. 아직은 모라 말할 계제가 아닌거 같구요.. 담에 또 봅시다.. 다들 안녕. p.s. 지난 키즈 모임때 수리샛별님을 만나게 되었죠... 히히.. 정말 반가웠습니당.. 그리고 그밖의 다른 얼굴들도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