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yborg ( ~금연~) 날 짜 (Date): 1995년01월11일(수) 21시43분27초 KST 제 목(Title): 술이란? 한 마디로 말해서 디따 좋은거당~~ 두마디였나? 암튼 나에게 한해서는... 술이 취하면 세상의 모든 근심을 한 때나마 잊게 해주고 즐거운 기분이 된다... 비록 담날 아침 일어나면 고민은 그대로인걸 발견하게 되지만... 나... 술 한 잔 하구 왔다... 지금 여기는 회사의 터미널 앞이구... 우리 회사는 회사안에 술집이 있다... 하모니 하우스라고... 히히~ 여기까지만 야그하면 내가 어느 회사 다니는지 아는 사람두 있겠구만... 술값두 무지 싸다... 넥스 한병에 천오백원 밖에 안 한다.. 노래방 기구두 있는데 노래ㅊ罐4� 건 공짜다... 그래두 여기 가는 일은 별루 없다... 왜???????????? 분위기가 안 나니까... 분위기두 별루 안 좋구... 가장 중요한 건 물이 나쁘다는 거다... 아니... 물이 아예 없다!!! 보이는 사람이라곤 유니폼입은 회사사람들 뿐이니까... 하지만... 오늘 같이 갑자기 술생각이 나면 가끔 찾아간다. 가볍게 알딸딸한 기분... 그리고 이렇게 돌아와서 우리보드에 포스팅두 할 수 있구.. 하하~! 지금 기분이 넘 좋다... 서강인 여러분 미안해요... 음주 포스팅이었읍니다... i love u /------------------------------------------\ |~~\_____/~~\__ | | and I say 'yes' U R wonderful tonight~~ |_ _ _ _ _ _ _ \______====== )-+ | cyborg@kids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