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울리..) 날 짜 (Date): 1995년01월11일(수) 00시53분09초 KST 제 목(Title): 나두~~~ 그냥...:) 나두 할 말은 없지만서두.. 음.. 잠은 안오구 ...긴긴 밤 어이 보낼꼬.. 잉.. 음.. 무신 소린지.. 노래 가사같다... 헤헤... 잠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음.. 그러면 비가 와야 하는데.. 비는 안오구.. 쎄씨를 사놓구 안 읽다가 -한 번 사봤음.. :)-오늘 읽느라구.. 겨우 다 읽으니까 에고에고 벌써 한시야...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이군.. 참.. 민정이가 뜬다구? 살이 빠졌나 보구나..? 집에 붙어서 못 일어날꺼같더니만.. 헤헤... 그렇다면!! 음.. 13일날 와라.. 본고사 보는 날인데 민택이가 이 나쁜 노무가 전수를 갔단다.. 하는 수 없이.. 이 누나들이 해줘야 하지 않겠니~ 13일날 시간은 나두 잘 모르는데.. 이이이~ 나쁜 민태기... 암튼.. 올꺼라면 멜 보내주~~~ 에고.. 이거 개인적인 얘기만 잔뜩 하구가는거같아서 미안해요~~ 길게두 썼네.. 헤헤.. 그럼 이만 마치구.. 참.. 전산과 94이거나 선배들두 그날 오시면 기쁘지요~~~~ 그날 뵈요... 이거 모.. 내가 과대같네.. 잉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