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울리..) 날 짜 (Date): 1995년01월05일(목) 23시35분08초 KST 제 목(Title): 95왔었는데.. 먼저.. 흑흑.. 벌써.. 헌내기.. 흑흑... 오늘 세상에나.. 간이 부은? 아니다.. 쏘리... 용감한 95 남학생이 왔었어요. 과방에... 아!! 전산과요~~~ 그래서 얘기두 하구 그랬었는데... 음.. 과방에 자주 있으면 아마 95애들 볼 수 있을꺼야.. 글쎄.. kids에서 애들을 뽈 수두 있는건가는 잘 모르겠네... 참.. 민정아.. 너두 좀 나와라!! 이구.. 집에서만 뒹굴 놀구 있구나.. 애들이 더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맘으루... 벌써 붙은 아그들이든.. 아니면 낼 접수 하러 올 애들이든.. 이건 모.. 애들이 와야 저희두 신이 나죠.. 잉잉.. 오늘 추운데다가 애들두 없어서 빨리 철수를 했었는데... 낼은 마지막날이니까 마니마니 오려나~~~ 미달 되는 사태는 없겠죠? 그러기를 고대하며.. 이만 울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