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yborg ( ~금연~) 날 짜 (Date): 1995년01월05일(목) 07시59분55초 KST 제 목(Title): 소한 추위... 쿠쿠~ 오늘이 소한이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추운가? 옛말에 대한추위가 소한에 놀러나왔다가 얼어죽었다는 말이 있대요... 그정도로 소한은 옛날부터 추웠답니다. 근데 이렇게 추운데 물도 안 나오는 서울은 정말 고생이 많겠네요... 물이 안 나오는 이유가 머래요? 에구~ 내가 있는 기숙사는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방도 따뜻해서 다행이다... 덕분에 따뜻한 이불속에서 개기다가 아침도 못 먹고 출근했지만... 아이구~ 배고파랑~~~ 빨리 매점에 김밥 사머그로 가야겠당~ 쫌만 늦게 가면 김밥두 다 떨어진당~ 7시출근에 사람잡는구만. 이러다 제명에 못죽지.이구~ /------------------------------------------\ |~~\_____/~~\__ | | and I say 'yes' U R wonderful tonight~~ |_ _ _ _ _ _ _ \______====== )-+ | cyborg@kids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