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1월04일(수) 00시57분23초 KST 제 목(Title): 아고..목이야.. 음냐...일주일째 키즈사람들을 만나러 돌아다니구 있는데.. 에구..매일매일 노래방이라니... 31일엔 가장 친한 친구녀석이랑 같이 새해맞이하구.. 1일엔 가족끼리 기분내구... 30일 날 키즈사람들 만나구.. 2일날 키즈예비모임에.. 3일...현수형이랑 게쑤누나왔다길래 만나구.. 에구.. 하튼 1주일째 노래방만 가는군... 그러니 목이 남아날리가.. 그래두 즐겁당~ 에구..낼은 집에서 푹 쉬어야지. 5일날 언더비모임,7일날 키즈신년회에 갈라믄... 6일두 푹 쉴 수 있을까?? 에구..걱정걱정... == 단기 4328년 1월 4일 이른 12시 56분 --'--{@꿈을 꾸는 밤@}--,-- == <<셈글>> 메리와 꾸미의 만남 9일 전.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