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1월01일(일) 06시45분53초 KST 제 목(Title): 희망찬 새해~! 1995년은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찬 새해가 되길 기원해요. 항상 젊음의 꿈과 희망 그리고 삶의 순수한 모습들을 간직하고, 언제나 아름답고 씩씩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요. 이제 1995년의 새날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자! 우리 모두 힘차게 내일을 위해 달립시다!! 이제 다가오는 1995년의 희망을 향해~! == 단기 4328년 1월 1일 이른 6시 44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