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izard (김 용 재) 날 짜 (Date): 1994년12월25일(일) 04시59분28초 KST 제 목(Title): 재밌는 영화: 아이 러브 트러블 안녕하세요? 지금이 새벽 4시 50분인데 아직도 잠이 안오네요. 쩝 ... 조금 전까지 동생이 빌려다 놓은 비디오를 보고 있었죠. 모두 세개를 빌렸는데(이거 통신에서 추천한 것들만 모은 것임) 다 재밌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시스터 액트 2, 아이 러브 트러블, 바그다드 까페를 빌렸 는데 지금까지 내가 본 건 시스터 액트 2(에구 침 튀었다)하고 아이 러브 트러블입니다. 분명한 것은 시스터 액트 2는 절대 보지 마시라는 거죠. 특히 시스터 액트를 보신 분들에게는 권 해 드리고 싶지 않군요.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재밌겠지만 전 편과 거의 플롯이 비슷해서 너무 재미가 없었어요. 조금 히트만 쳤다하면 2탄, 3탄을 만들어 내던데 ... 몇 영화를 제외하고는 1탄이 재밌더라구요. 1탄이 재밌으니까 다 음 시리즈가 만들어졌을테니, 당연한 건가?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영화는 아이 러브 트러블입니다. 이번 여름에 미국에서 개봉되었지만 한국에선 비디오로만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남여 신문기자의 취재경쟁과 사랑 등을 재밌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직접보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졸리기 시작하는군요. 이제 눈을 붙여야겠어요. 내일 성탄절 예배도 참석해야하고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도 내고 해야하니까요. 위자드 크레타 사람 가운데서, 그들의 예언자라는 어떤 사람이 �獨�강대학교 전자계산학과 말하기를 “크레타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거짓말쟁이요 �� 920579 김용재 , 악한 짐승이요, 먹는 것 밖에 모르는 게으름뱅이다.”��E-mail address : 하였습니다. - 디도서 1장 12절 ��s920579@ccs.soga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