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 꿈지기) 날 짜 (Date): 1994년12월21일(수) 17시38분08초 KST 제 목(Title): 평] 눈이 올 것 같은 날에. ... 를 쓸려고 했는데, 너무 많은 글들이 중간에 있길래... 관 둔다. 나는 바람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벌써 바람인가. 음... 중간에 방해를 받는 바람에 끊겼었다. 그러고 나니까, 머릿속에 아무 생각이 없군. 남일아, 미안허이. 평은 다음에. ... 왠지, 문득, 나는 다른 이의 눈에는 그저 배경일 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아, 아, 제길. 제길. os proj.나 해야지. 제길. 연말 연시는 가족과 함께. 흐... 나? 바람의 노래. ------------------------------------------------------------------------------ 나는 귤족이다. 하얀 그렌져가 없는 건 운전 면허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 내가 엄청 좋아 하는 과일 중의 하나는 밀감이라네. 압구정에 가지 않는 건 하숙집에서 멀기 때문이기도 하지. `@ 바람의 노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