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1일(일) 08시57분44초 KST 제 목(Title): 나는 귀여운가? 음냐... 어제 챗방에서 4시간을 챗을 했는데... 아는 사람들이 그런다... "호주니 귀엽다~" 특히 엉아들이랑 누나들이... 음...증말 그런가?? 근데 왠지 귀엽다는 소리... 기분나쁘진 않은데... 헤헤...넘 어리다는 이야기인가? 그래두 머...좋다..머.. 귀엽다는 소리... 근데... 나는 정말 귀여운가?? 음... 남들이 그렇다니 그런걸까?? 주변에서 날 보는 사람들은 어때요?? 나 귀여워? 어이~~거기 토하지 말구!! 빨랑 답이나 해줘요~~ 그럼 ..헤헤.. == 단기 4327년 12월 11일 이른 8시 56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이런 영양가 없는 글을 올리다니..음...그래두..머..헤헤..재미짜나~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