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0일(토) 01시24분37초 KST 제 목(Title): 하하핫!! 우리 한울호프서 키즈송년모임하는 거 같이 가요~~~ 나는 거기서 종횡무진으로 날아다닐 것임. 하하핫!! 누나들,형아들 옆에 끼구... 막막 돌아다녀야지~~ 헤헤헤~ 얏!스포트라이트 받을껴!! 아..그리고.. 메리는 1월 13일 오후 3시경에 도착입니다. 숙소는 연대기숙사가 될거구요. 어차피 반년간 머무를 꺼니깐.. 하하하!@ 그럼 빠이~ == 단기 4327년 12월 9일 이른 1시 24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