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resent (박동우) 날 짜 (Date): 1994년11월25일(금) 15시19분48초 KST 제 목(Title): 아하 ... 치곤하다잉 ... 흐흐흐 ... 어제 밤이 새도록 술을 마시고 생일빵을 3차까지 맞았더니 아주 내 몸이 가는군요. 아니, 이놈들이 깐 데를 또까는 것 있지 않아요 ... 으으윽 ... 지금 타이핑을 하는 동안에도 팔에 많은 통증이 느껴집니다. 나도 많이 늙었나 ... 하암 ... 이런 아픔에도 견디지 못하다니 ... 그래서 나는 지금 기콤시간도 안들어가고 전산실에서 이렇게 타이핑을 합니다. 그나저나 ... 집에는 무사히 가야 할텐데 ... 이거이 몸이 아파서 ... 안녕히 계세요 ... 악 ! 또 쑤시고 결리네 ... 머리, 어깨, 팔, 무릎, 발 모두 아파서 고생하는 동우가 ... 글구>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