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11월18일(금) 20시26분20초 KST 제 목(Title): 아웅.... 쩝쩝.. 음.. 할일은 많은데도 하기 싫어서 빈둥거리는 가람입니다... 지금 전산소인디... 쩝.. 그놈의 (?) 기콤 시험 하구 전시회 땜시 컴을 학교에 가져다가 놓구 하니깐 밥을 못 먹었으유.. 아우 배고파라... 쩝... 씨 숙제도 해야하구 영어 일기 밀린 거 한 30일치? 히히 그거 언제 다할까나... 쩝... 어쨌든... 요번주 토요일.. 낼은 전산인의 밤이 있구요.... 담주에는 그렇게 힘들게 준비 하던 전시회가 있다구요,,, 마니마니들 오시길 바라구요.... 주위에서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따뜻한 응원 한 마디 쯤 해 주셔용... 직접 도와 주셔도 좋구요... 이럴때 도와야죠... 난 못하겠지..난 할 일이 없을테지 하는 생각 말구요... 할 수 있는일...할 일은 많이많이 있답니다.... 쩝... 가람이었습니다용...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