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 꿈지기) 날 짜 (Date): 1994년11월14일(월) 18시46분17초 KST 제 목(Title): chick을 모르다니... 안 갈쳐 주지롱... 헤헤... 진짜 근데 형석이 형은 안 바뻐요? 신기하다. 글구 이렇게 자주 키즈들어 오는 거 신부님 아시면 난리 날텐데... 졸업학기라서 봐 주시는 건가? 아님, 졸업이라고 통 배짱인걸까? ( 갑자기 형 글보니까, 글쓰고 싶어져서, 헛소리를... 흑흑... 살려줘요... 위에 장난친거 나중에(!) 지우께요... 호호호... ) 재밌다... 음... 토요일에 마신 술이 덜 깬 건지... 각설하고, 좋은 선배가 되는 것은 좋은 후배가 되는 것 만큼 힘든 것 같다. 그래서 형석이 형은 너무나 존경스럽다. 나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주위에 본받을 만한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 쓰다 보니 너무 아부가 되었다. 하지만, 사실이다. 형, 잘했지? ) 세상살이가 힘든 이유 중에 하나는 어느 누구도 함부로 대할 이는 없다는 평범한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 꿈지기, 바람의 노래 @~ 참고> 꿈지기는 직책이구요, 바람의 노래는 필명이래요. 본명은 안 갈카 줄꺼지롱. 아는 분한테 여쭤 보세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