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amitie (#오리오빠#珝)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22시34분04초 KST 제 목(Title): [한국과학기술원전산학과 광고] 에.. 또.. 그러니깐.... 히힛~~~ 저는요 그니깐 위에서 아주 열변을 토하여주신 우리의 지대하시고 위대하시고 깡* 같으신 김진아양하고 대학원 동기가 되는 사람인데요.. (윽.. 진아야.. 이거 보고 나 구박하지 마.. 알았지?) 모.. 보니깐.. 과학원 우습게 아는 사람이 계시더라구요. 유학 좋지요.. 하지만, 국내에 남아서 약간 열의가 없으신 교수님들 옆구리도 찌르시고, 열의가 넘치신 교수님들 밑에서 헥헥~ 대며 공부하시는 것두 그리 나쁘진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실.. 과학원 시험문제가 요즘들어서 자꾸 외워쓰기 경향이 강해져 가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구 쓸데없는 거 물어보는 시험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리구요~~~~~ 많이많이들 공부하시고, 많이많이들 과학원에 오세요... 여기가 비록 놀 곳도 별로 없고, 약간 외진 곳이라는 단점은 있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참 아늑한 곳이예요.. 공부하기도 좋고, 놀기도 좋고 - 물론 책임은 자기가 져야.. * 과학기술원 만세~! * - 잡다하게 과학원 선전한 오리오빠 - 덧말] 진아야.. 난 아무래두 실력이 딸려.. 너의 그 카리스마적인 글재주가 좀 더 필요하당.. 알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