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11월05일(토) 16시18분03초 KST 제 목(Title): 한글로 선배 외박 나왔음... 음... 만나신 분이 계실지는 몰라도... 한글로 선배님께서 외박을 나오셨습니당..... 오늘 '가람'이는 집에 가다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오락을 한판.... 그러구나서 오락실에서 나와 쬐끔 겄다가 만났음... 건강하게 잘 살아 계신것 같더군요... 낼..그러니깐 일요일날 들어 가신답니당~~~ 쩝... 아참...글구 93학번 재관선배도 나오셨지용...어제인가.... 쩌비.....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