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kdraft (박인재) 날 짜 (Date): 1994년10월13일(목) 21시03분21초 KST 제 목(Title): 그리운 홍명보./... 으 ~ 이런 축구 경기는 태어나서 처음 봤다... 어떻게 그렇게 슛을 많이 했는데 샨,, 그게 한골도 안들어가"... 나... 정말 열받아서 오타가 많이 나오는군... 그놈의 황선홍의 개발은 오늘도 여전하더구만... 으~ 으 ~ 으~ 정말 기막혀서 말도 제대로 못하겠네... 홍명보만 있었어도... 아~ 월드컵의 그 멋진 장면들이 오늘따라 내머리속의 꽉채운다... 그리운 홍명보.... 비쇼베츠감독도 얼마나 기가막혔을까.. 그 우리나라 골키퍼 이름이 뭐더라... 아마 걔 오늘 부터 잠 못자고... 귀국하면 협박전화 좀받을껄... 와! 그 우즈베크... 골키퍼... 죽이더구만... 어떻게 그렇게 잘막냐... 우리나라에서 한참 날고 있는 사리체프 보다도 잘하는것 같더구만... 아무튼 축구 안볼걸 괜히 봐가지고 열만받았다... 홍명보... 우리나라에는 역시 너뿐이야... 축구보고 열받은.. 역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