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lache (김남일) 날 짜 (Date): 1994년10월08일(토) 01시23분59초 KDT 제 목(Title): 글쎄... 무한히 얽혀진 망 사이로 미세 전류는 흐르고 점멸하는 시냅스. 소수 차원의 공간으로 파문이 번진다. output pattern은 언제인가의 상념, 뒤엉켜버린 회상. 정적. 사고는 시공을 넘어... 자유롭다. Frantic Lachesis s921025@ccs.sogang.ac.kr 이유? 나에게 묻지 마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