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0월06일(목) 22시43분17초 KDT 제 목(Title): Re: [Re] 집에 가다가... 음냐... 다른 분들은 학년 올라가면서 가속도가 붙으신다는데.. 으으...난 뭐지??? 우앙..1학기가 후딱 지나갔는데... 벌써 2학기 중간고사는 다가오고... 뭐 실력늘어난 것두 없구... 딴 애들은 실력이 부쩍부쩍 늘던데... 우앙앙~~ 오늘 정말 황당했다!! 1시~2시에 C언어 수업이 있었는데... 12시에 Mary랑 만나기로 약속해서... 에잇~C끝나고 밥먹어야지... 하구서는 채팅하는데... 둘이서 톡하다가 중간에 시계보니까... 분침이 30분...(1시 30분이었다.) 근데...난 C가 2시인 걸로 잠시 착각... 설마 1시간 30분 지났을꺼란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그리고 혜민이(헤헤^_^)랑 헤어지고 난 후... 시계를 보니까 2시 30분... 누가 숙제 도와달라구 해서...이리저리 헤매다가.. 미안..하고 3시에 자표심들으로 갔다. 음냐...시간이 팍팍~~지나간당..엉엉~~ 난 톡 끝나구 시계보기전에... "야~이제 C들어가야지!!"하구 생각하구 있었다!! 우아~~정말... 시간은 화살과 같다더니... 그런데...그녀를 만나기까지의 3달은 어찌도 이리 길게 느껴지는지... 우잉...해야!!솟아라!!달아!!솟아라!!빨랑~~빨랑~~ 그녀가 하루라두 빨리 오게 말야~~ 너무 바보같죠? == 단기 4327년 10월 6일 늦은 10시 32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