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enfant (한 동 환) 날 짜 (Date): 1994년10월06일(목) 20시18분59초 KDT 제 목(Title): 집에 가다가.. 전산소에 잠시 들렀는디.. 시험, 숙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서 그런지 자주 보이던 94들의 모습이 별로 없는거 같네요... 4학년이라는 게 참.. 맨날 바빠 보이는데 막상 하는 일은 별로 없는 거 같고 시간만 총알 같이 지나 가는군요.. 학교에서 후배들 얼굴 마주칠라면 옛날엔 붙잡고 얘기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했는데... 히.. 웬지 미안한 느낌이. 선배들 말이 틀린게 하나 없다고.. 학기수가 더해갈수록 시간이 가속도가 붙어서 흘러가는 느낌이 드는구만요.. 쩝.. 담주면 다들 더 바빠지겠네요.. 다들 열심히.. 그리고.. 키즈보드의 정기적인 방문은 빼먹지 않도록 합시다.. !! 간만에 키즈가 제속도로 나오는 거 같아서 몇자 끄적거려 봤슈... 앙팡. 서울우유(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