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10월05일(수) 23시09분59초 KDT 제 목(Title): 음.... 쩝...오랜만에 쓰는 군요.... 후후.... 참 사람들은 바쁘게들 살아 가군요..... 쩝.... 이제 점점 더 바빠 집니다... 중간고사....(으악. !_!) 모두 힘내고 열심히 삽시다.... ps> 전산구사 홀수 아그들....기콤 공부하느라고 수고가 많군.. 으..어려버......기콤... 강사 얼굴이 자꾸 생각이 나서 더 짜증이 나네그려./..후후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