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9월29일(목) 08시06분27초 KDT 제 목(Title): Tear in heaven... 오늘따라 Eric clapton의 Tear in heaven이 가슴에 와닿는다. 음...윈도우는 역시 좋아... 음냐...내가 왜 딴소릴... 에구...여기엔 쓰고 싶지 않다. 딴데다가 써야지. 가기 전에 윈도우 선전. 지금 Mplayer로 Tear in heaven을 듣고 있는데 너무 감미롭네요. 그리고 이제 글쓰는 방식을 좀 바꾸기로... 이렇게 여백주기로... 훨씬 나은 것 같아서... == 단기 4327년 9월 29일 이른 7시 58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