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lob (박 종 열) 날 짜 (Date): 1994년09월25일(일) 21시33분02초 KDT 제 목(Title): 나도 고속모뎀 샀어요~~~ "모처럼 큰맘먹고 통신위해서 가진 돈 모두 털어 고속모뎀샀어 무엇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OSC에서 공동구매한다기에 그걸로 샀어..." 헤헤.. 안녕하세요. 종열이에요.. 제가 토요일에 큰맘먹고 고속모뎀을 샀습니다. OSC에서 공동구매로 싸게 구입한다기에 그냥 눈 딱감고 사버렸지요.. 용산뒤져보니까 7만원짜리도 많더만.. 그런건 왠지 찜찜하고.. 14만원짜리 삼화 19200은 돈이 없어 못사고.. 하던 차에 좋은 기회가 와서 샀는데.. 음.. 정말 쓸만 하더군요. 평균 CPS가 1600정도... 하이텔을 날라다니다 왔습니다.. :) 근데 여기오니까 너무 느린거 있죠? 헤헤.. 역시 사람맘은 너무 간사한 것 같아요.. 욕심만 많아서 말이죠.. 예전에 세운상가에서 EGA로 게임 띄워 놓은 것 보고.. (당시는 허크가 판치던 때..) 그래픽 캡이다 했는데.. 요즘엔 256칼라도 모잘라 24bit 칼라가 어쩌고... 으잉? 얘기가 이상한 곳으로 흘렀네요.. 원래도 그랬지만 요즘에 횡수가 더 느는 것 같네요. 쩝.. 그럼 이만.. 덧말> 자원이 컴이 맛이 갔다더니 다시 괜찮아졌나보지? 글 쓰는 거 보니.. 다행이네.. 그리고 재룡이도 하드 고쳤남? 토요일에 용산 가니까 컴이 고장났는지 들고 다니는 사람 무지 많더라.. 전산은 과학이 아닙니다. 전산은 예술입니다. 예술가를 꿈꾸는 '에이치에이엘오비' Email : s931064@ccs.soga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