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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나예요>}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0일(화) 21시24분50초 KDT
제 목(Title): 잠에 취해 보낸 사흘..



5일동안 계속 1시 취침, 7시 기상을 계속 하였더니..

피로가 겹치고 겹치었나 봅니다..

토요일,일요일,월요일을 그냥 잠으로 때웠으니...

일어나서 물 한모금 마시고 다시 자고..

다시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와서 다시자고..

온통 잠을 잔 기억밖에 없네요..

정말 잠에 취해 있었죠..

근데 너무 오래 자니깐,,

오히려 더 피곤 하더라고요..

잠은 안오는데,, 몸은 노곤하고..

산에 올라갔다가 술 한잔 하니까 또 졸립네요,, 헤헤 

히히,,

추석 잘 보네세요,, 세시간도 안 남았지만..

                - 아직도 꼬냑 아까워 하고 있는 나예요 -

ps >> 흑흑 너무 아까워,,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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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환상 그리고 착각!
어둑어둑하다.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누군가 내앞에 있다.
훤칠한 키,수려한 외모,잘생인 얼굴,,,난 거울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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