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김진녕) 날 짜 (Date): 1994년09월18일(일) 21시06분50초 KDT 제 목(Title): Amour에 대하야... 히히히... 안녕하셔요? 추석 전전날 밤인디.. 추석같은 분위기가 안나네요... 참 제목의 Amour를 아셔요? 그걸 갈쳐드리기 전에 먼저 제가 최근 -에구구구 최근은 아니당...- 들어본 말을 쓸께요.. 오늘은 정말 말해볼까 이렇게 설레이는 내 마음을 오늘은 정말 듣고 싶어 그동안 느껴왔던 모든걸. 이제는 나두 알고 싶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이제는 나두 지쳐버렸어 더이상 기다리게 하지마. 언제나 가까이 있으면서도 때로는 멀기만 해. 어쩌다 한 번쯤 나에게로 다가올것 같아. 그대 나를 바라보면 무슨 말을 해줄것같은데 혼자 만의 착각일까. 아직도 모르겠어. 그대보면 떨려오는 이마음을 어쩔수가 없어. 난 오늘도 바보처럼 망설이는데~~~ 위글을 읽고 난후 어떤 feeling없으셨어요? 에구구구 그러면 안되는데.. Amour는 Love 즉, 사랑이라는 말이죠. 동사로는 Aimer인데... 읽기는 "에매"라구 하지요..- 발음을 한글로 오랜만에 쓴당- 사랑이라는게 원래 애매하니까 그런건가? 그건 저두 모르겠네요... 암튼 하나 외워두셔요!!! 모르셨던 분들~~~ Amour는 사랑이다!!! 그럼 오늘의 강의~~~ 끝!!!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