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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9월18일(일) 02시12분23초 KDT
제 목(Title): 쩝...싸우지 맙시다



음.....

쩝... 우리 죽돌이들이 쩝....

그래도 우리 멋있는 죽돌이들은  우선 자기 잘못을 시인 할 줄 알겠죠?

전산소는 엄연한 공공의 장소....

떠드는 것보다  조용하는게 좋지요.

글구..... 음.... 우리 전산소에서 떠들더라도 조용히 떠듭시다..(?)

악 돌이다!
퍽퍽퍼어어어어어어억......

으 이렇게 큰 짱돌이......

저도 많이 떠드지만.......

글구 선배님들의 자세.....

으흠......

글쎄요....

94라면 우린 아직 막내둥이가 아닌가요?

큰 형님들 한테 야단 맞을수도 있고... 거기에 불만도 많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분들도 다 우리 서강 가족이 아닙니까?

선배님들의 행동에 문제가 있더라 해도 선배님에 대한 예우는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우리도 우리 밑의 95,96한테 그런 걸 요구 할 수 있을것이라 느끼네요..

적어고 우리는 보드에서는 예의를 지킵시다..

여기는 단순한 사석이 아니고 모두가 다 올 수 있는 자리니깐요

그러나 이것이 의견을 꺼내지도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의견을 내세울 때는 얼마간의 예의를 지키면서 하자는 이야기 입니다.....

그분들은.....

다 우리의 형 , 누나들이고 동문이고 선배들이고 한 서강 가족이니까요...

그럼 이만....

으으.... 정말 돌 맞을 것 같으나....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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