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9월18일(일) 00시05분38초 KDT 제 목(Title): 음냐..바로 위의 글... 옙... 선배로써 후배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상당히 옳은 일입니다. 저희로서도 그것을 마다할 리가 있겠습니까? 당연히 저희도 배우고 싶은걸요. 하지만... 그 어떤 재미있는 분은 원래 성격이 그러신지... 남녀의 성구별을 명확히 하시더군요. 제가 누구라고는 말을 않겠습니다만 여하튼...그런 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 아닌지요. 또...몇 몇 분들은... 뭐가 그리 비밀이 많은지... 뭐 물어보면...이상하다는 듯이 째려보고... 화면을 가리고...난리가 나더군요. 참...물어본 사람이 멋적어질 정도로... 차라리...미안하다고 하면 덧나나? 음냐... 여하튼... 위의 영성형의 글에 절대 동의합니다. 그리구...전 잘난 척이란 표현 쓰지 않았는데...헤헤... 제 말은 그 사람이 항상 그러더란 거죠. 본론에 빗나간 말이니 신경쓰지 말아 주시길... == 단기 4327년 9월 17일 늦은 11시 57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