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leslie (장준원) 날 짜 (Date): 1994년09월14일(수) 18시15분30초 KDT 제 목(Title): 흑흑 정말 보고 싶었어요...(뻐엉) 헤헤....(아, 간들어진는 웃음소리..) 안뇽하시와요우요우.....(ECHO SOUND) 그 동안 정말 보고 싶었어요우요우....(REALLY?) 엥? 영어 쓰지 말라공? 누구 맘 대로?(앗 한 대 맞았당~~~) 예,앞으로 타국어 사용을 자제하겠읍니당~~~(후후 그러나.. 아고 또 맞았당) 이젠 정말로, 방학 동안 ID 문제로 인해 여러분들을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었읍니다. 억울한 감이 없지는 않지만(사실은 정말 억울하다!!) 다 지난 일로 잊으려고 합니다. 무엇 보다도 지금부터의 나의 ID가 중요하니까요(또 잘리면 죽어버릴꺼야!!)..... 살벌.. 이제 부터 kids 에도 열심히 들어올테니깐 저한테도 관심좀 가져 주신다면 하해와 같은 감사를 보내드리겠읍니다(물론 마음으로)... 첫 글이니까 이 쯤에서 줄이고 싶지만 아직 한 페이지도 채우지 못한 것 같아서 조금만 더 쓰겠습니다. 아니지!!! 오늘 signature 만들었으니까 여기서 끝내도 한 페이지는 될껄? 제 signature는 제가 지금 듣고있는 노래의 가사입니다. 쓰고 나니까 분위기가 좀 사는것 같은데(뭔가 애절하고도 감동적아니어요? 앗 아직 못 보셨겠당) 여러분은 어떻게 느껴주실지? (맘에 안 드시면 mail 보내 주세요~~~) 그럼 이만 두서없이 쓴것을 후회 막심히 하는 준원이는 작별을 고하려고 합니다. 아 나는 왜 생각없이 글을 써버린 것일까....(눈물 글썽글썽) 그럼 이만 총총 * * !! 이젠 멈출 수 없다고... 휑한 웃음으로 내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지만... 이젠 말할 수 있는걸... 너의 슬픈 눈빛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걸..... 나에게 말해 봐... 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볼 수 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는지....... by Leslie...... p.s 수일이가 한칸씩 띄우라고 해서 페이지가 많이 늘어나 버렸네용~~ p.p.s 우헤헤 재미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