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9월13일(화) 22시08분10초 KDT 제 목(Title): 소리터 공연... 오늘 저녁 5시 부터 RA204에서 소리터 공연이 있었습니당~~~~~~~~~~~ 전 조금 늦게 들어 갔지만 열심히들 하는 모습들이 참 좋았어요... 그 청색 웃도리 입은 분들이 바로 소리터의 멤버입니당... 아참 소리터는 전산과의 노래패입니다.. 이번 공연을 마치고 떠나시는 토끼님을 모두 잘 환송해드립시당... 그럼.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