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나예요>}吝) 날 짜 (Date): 1994년09월13일(화) 20시28분56초 KDT 제 목(Title): 꼬르륵,, 게거품,, 재룡이 너 주우거~ 아니 이럴수가.. 아무리 선배 이름이 생각 나지 않는다고하지만 그냥 그자리에 아이디로 대체해?? 꺼이꺼이,, 이럴수가,, 재룡이 다음에 보며는 주거써.. - 꿈,환상 그리고 착가, 그리고 나예요 - ps > 사적인 얘기 써놓아서 죄송,,, 헤헤 .......................................................... 꿈, 환상 그리고 착각! 어둑어둑하다.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누군가 내앞에 있다. 훤칠한 키,수려한 외모,잘생인 얼굴,,,난 거울을 보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