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9월04일(일) 23시58분56초 KDT 제 목(Title): 지훈이 엉아 생일 축하... 히히...잘 빠지셨남요? 헤헤..못 가봐서 안타깝군요... 성당가느라고... 우리 월욜에 또 빠지는 건 어떤감요? 날도 갑자기 또 더운데 시원하셨길 바라며.... 헤헤... 이거 정말 안타 깝군 빠뜨릴때 있어야 하는건데.... 히히... 어쨌든 추카추카...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