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9월04일(일) 21시35분39초 KDT 제 목(Title): 야호.... 이것두 .. 만세.... 세연의 셋팅이 보윤이 형의 도움으로 끝났다... 하하하.... 지금 쓰는 이글도 X에서 쓰고 있는거당... 한텀에다가 세연 띠우고.. 하하... 기쁘군 이젠 통신도 세연에서... X 정말 멋있다.... 헤헤.... 이제 몇가지만 더하묜 된다.... 히히히.... 정말 엑스에 홀딱 반했당...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