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enfant (한 동 환) 날 짜 (Date): 1994년09월02일(금) 00시16분06초 KDT 제 목(Title): 정주야.. 통화중 대기 서비스는... 음... 내가 지금 쓰고 있지만... 통신중에 걸려 오는 전화가 중요한가.. 아니면 통신을 방해받고 싶지 않은가 이 두가지를 놓고 잘생각해 봐야 할 고다.... 이그... 옛날에 친구들한테 워낙 욕을 먹어서(.. "넌 어떻게 된놈이 전화만 하면.. 안받던지.. 통화중이던지.. 모 그러냐?":..) 할 수 없이 신청을 했지만... 그 이후의 상황은 더 비참.. 한참 글 올리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접속이 끊어지질 않나.. 중요한 얘기 하느라 채팅하고 있는데 예고도 없이 끊겨 버리구.. 이건.. 모.. 완전히 깡패 다. 요즘 한 세달째 통신을 자주 하면서.. 통대 서비스를 해제할까 고민하는 지경에 이르렀지.. (에구 위에 깡패..) 편안한 통신환경을 보장 받으려면.. 아마도 안하는 것이.. enfant.. 통대 서비스는 피씨통신의 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