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izard (김 용 재) 날 짜 (Date): 1994년08월27일(토) 10시49분06초 KDT 제 목(Title): 투캅스를 보고 ... 그 유명한 “투캅스”를 어제서야 빌려 봤다. 처음부터 끝 까지 내용이 이렇게 잘 이어지는 한국영화는 처음이다 ( 하기야 한국영화 잘 보지도 않는 내가 이런 비평을 할 자격도 없지만서 도 ... ) 이 영화에서 나오는 부정과 비리가 결코 과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요즘 내가 개인적으로 겪은 사건과 이 영화의 내용 들을 미루어 보면 이런 사회구조 속에서 나는 일종의 무력감까 지 느끼게 된다. 부정과 비리가 잘못된 것이라고 배워왔는데 이러한 것들이 사회 속에서는 당연하게 인식되고 공공연히 이루 어진다. 영화 속에서 ‘사람은 다 똑같아요.’하던 선배(안성기)의 부인 말이 생각난다. 웃음이 나면서도 씁쓸한 느낌을 지우지 못했다. 나도 이제 어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것같다. 어른이 되가는 새끼 도야지 용재 s920579@ccs.sogang.ac.kr 크레타 사람 가운데서, 그들의 예언자라는 어떤 사람이 �獨�강대학교 전자계산학과 말하기를 “크레타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거짓말쟁이요 �� 920579 김용재 , 악한 짐승이요, 먹는 것 밖에 모르는 게으름뱅이다.”��E-mail address : 하였습니다. - 디도서 1장 12절 ��s920579@ccs.soga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