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ruceyi (이 성용) 날 짜 (Date): 1994년08월22일(월) 00시03분37초 KDT 제 목(Title): 친구들.... 예전부터 내가 사랑해오던 친구들을 잊고 있었다. 오늘에야 그것을 알았다. 내가 사랑하고 신뢰하던이들을 나는 스스로 잊게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너무나 잊혀지는 게 많다... 잊고싶지 않은 기억들조차 잊혀지고 있다. 한번쯤 돌아볼수 있었던 오늘..... 다시 기억이 나기 시작했다. 그친구들에 대한 기억들이 나기시작했다. 하하하~ 잘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