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8월21일(일) 02시16분26초 KDT 제 목(Title): 인생의 갈림길에서... 이제 나에게 남은 2가지의 길이 있다. 밝은 길을 택하게 되어서 다행이군. 부모님께 그녀에 관한 모든 것을 털어놓았다. 이제... 여기에 남아서 그녀가 오기를 기다리느냐... 아니면 그래도 데리러 가느냐인데... 만약 가게 되면... 반년이나 1년을 있을 것 같다...물론 휴학하고.. 음...모르겠군... == 단기 4327년 8월 21일 이른 2시 10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