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8월20일(토) 03시11분36초 KDT 제 목(Title): 헥헥 날 죽여라... 쩝.... 오늘 완존히 진땀 다 뺐당... 마스터 부트레코드가 맛이가면서 모든일은 시작.... 쩝... LILO를 거기다가 넣어 놓았는디... 이놈의 노턴 안티 바이러스가 고친다고 그걸 날려 버리네// 쩝.... 결국 LILO는 날라가고 ... 좋아 플로피로 부팅.. 아니 이게 왠일이냐.... 왜 리눅스 시스템이 마운트 되지 않지? 도스만 되네.. 도스에서 FDISK로 살펴 보니까... 이게 왠일... 쩝.... 분명히 스왑영역이랑 리눅스 영역이랑해서 두개의 NON-DOS파티션이 있어야 하는디... 갑자기 DOS 익스텐디드 파티션 하나만 있네그려... 망했당... 별 짓을 다해서 살릴려다가 결국은 리눅스 파티션이 날라가고,,, 도스 파티션하고 부트레코드도 이상..... 쩝.... 필요 없는 것 다 지우고 (흑흑 Norton Desktop for Win 3.0까지..) 리크니스를 포함한 겜들 지우고... 왜냐구요? 쩝.. 스태커를 해체할라구... 쩝... 이게 말썽인지는 몰라도 자꾸 시스템이 불안해서... 결국 2시간 동안 스태커 해체... 이거 장난이 아님... 최적화부터 시작해서.... Bad찾기.. 압축풀기... 죽는 줄 알았당.. 글구 12시 30분부터 새 마음으로 리눅스 재설치... 그래서 이제야 다 되었어용... 헥헥.... 2시간가까이 디스켓을 갈아 끼웠더니... 쩝. 디스켓만 봐도 소름이.. 이제는 정말 정말 X config를 해야 되겠는디..... 쩝. 이제는 고만 날려야지 흑흑.... 넘 힘들어...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