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8월19일(금) 00시00분41초 KDT 제 목(Title): 헤헤 리눅스.... 쩝.... 어제밤부터 깔아서 오늘 새벽에 다 깔았다... 사실은 17일 12시 부터 18일 2시 까지.... 깔기는 잘 깔았는디... 이놈의 LILO가 말썽을..... 남일이형이 Primary 파티션 (/dev/hda1)에 LILO를 올리라고 했는디..... 이놈이 반항을.... 밤새 열 받다가.... 왜냐구? 아니 이놈의 컴이 도스로 부팅 될 생각은 않하고 리눅스로만 부팅이 되잖으.. 아침에 다시 재시도... 어.. 된다.... 기쁜 마음으로 학교로.... 학교에서 놀다가 집에와서 다시 해 보니까.... 아니이게 모야.... LILO라고 떠야 되는디..... LIO-하고만 뜨고 뻑가네..... 다시 플로피(리눅스)로 부팅.... 파티션 다시 복귀시키고.... 이번엔 마스터 부트레코드에다가 이얍.... 다시 LILO실행하고..... 쩝...... 떨리는 손으로 재시도.... 와 된다...... 만세..... 근디... 난 언제 Xconfig 다 하지? 쩝... 소진이누나... 누나 SLS죠.... 쩝.... SLS보다 slackware가 인스톨하기엔 더 편리할 것같기도... 쩝... 저한테 5.25 부트 디스켓이랑 다있는디... slackware로... 5,25 부트 디스켓 두장 .. 리눅스 화일들... 3.5 58장... 헤헤... 난 이거 다 복사했당.... 내가 아무래도 미쳤나벼.... 자 그럼 X 에 도전해 볼까나?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