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resent (박동우) 날 짜 (Date): 1994년08월09일(화) 22시38분19초 KDT 제 목(Title): 나 돌아왔어요 . 하하하 .... ========================================================================== 나의 발춤을 추고 나는 손뼉을 치고 나는 입크게 노래부르네 나의 발춤을 추고 나는 손뼉을 치고 나는 입크게 노래부르네 나는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살아해 나는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살아해 ========================================================================== 여행 잘 갔다왔습니다. 낙산으로 갔었습니다. 그런데 잘 못논것 같습니다. 우선 전 갈때 입석으로 간 관계로 밤을 새웠습니다. 그래서 낮에 도착하자마자 그늘 옆의 텐트에서 푹 자고 밤이 되어 일요일, 밤새 떠들어서 동양화와 서양화로 밤을 새웠습니다. 그리고 아침 식사를 하고 나니 이거이 졸려서 놀 수가 있습니까 ? 그냥 뻗어버렸지요. 음 ... 이거 반성해야겠죠 ? 그러나 일반적으론 그러니깐 ... 그 다음 오후에 일어나니 오후 1시였는데 논 녀석 중의 한 명이 등에 물집 이 생기는 화상을 입어서리 이거 그녀석이랑 쉬고 나니 또 밤이네요. 그만 난 해수욕을 포기했죠. 나두 그렇게 타면 이번 영민이형이랑 해수욕장 우짜 갑니까 ... 그리고 어김없이 동양화를 ... 히히히, 이거이 노름하러 여행가나 ... 아뭏든 그러다 보니 밤을 새구 ... 그 다음날인 어제도 낮에 자구 어제 밤차루 집에 와서 오늘 아침에 정신없이 자다가 놀다가 지금 이 글을 쓰네요. 거기가서 살갗 하나 안 태우구 ... 힝 ~~~ 그러나 아뭏든 재미 있었어요. 그러나 본전두 못 찾고 ... ( 타격이 너무 크다 ... 한짝만 맞았으면 풀하우스인데 ... 그거이 하나가 안 맞아서리 트리플에 그쳐 그만 으 ... 내돈 돌리도 !) 아뭏든 금욜날도 태풍이 부는데에도 불구하고 여행갑니다. 히히 ~~~ 태풍을 이 기는 사나이 present !!! 푸하하하 !!! The Professional Pregenius 서강대학교 이과대학 수학과 940587 박 동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