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leat (정재룡) 날 짜 (Date): 1994년07월29일(금) 11시00분51초 KDT 제 목(Title): 내가 연대 비비에 들어간 이유. 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 일단은 거의 모든 비비 소개에 '연대비비'라고 적혀 있었고, (연대 전산인 위한 비비)라고 절대 적혀있지 않았음. 우리 형의 학교이기도 하고,또 아는 얘의 이름도 보이고 (처음 들어가 봐서) 또 계정를 주고 항상 빠져 나올때..'또 찾아 주세요'라 하는 글도 나오고 ..사실 처음 들어갔을땐 굉장히 친근감(왠지..기대)을 느낀 비비였다. 그래서 난 글 을 올렸지... 어디엔가 하면 보드중,(사실 거긴 보드밖에 없더라구)전산인의 밤,이라는 보드의 하위 보드에 1,2,3,4,5학년 보드가 있어서,1학년 보드에다 올렸지. 그런데 대답으로 온 것은 '기분나쁘다'의 유화형의 글. 후후..그래서 반박문을 올렸더니...아주 여러분이 '꺼저라'형의 글을 올리더라구. 특히 변XX님은 아주 개인적으로 친절한 (좋은 뜻 아님) 메일까지 politics글까지 인용해가며 보내주시더라구. 흐흐..그래서? 쩝..너희들 잘 있어라.하고 난 연대 비비를 나왔지. 연대에 대한 나의 친근감은 여지없이 깨졌고. 결국 내가 얻은 건 zeus비비 는 연대비비가 아니라 연대 전산인만을 위한 비비.라는 것이지. 내가 이 글을 반말로 올리는 이유는? 내가 애써 올린 글을 간단히 비판해 준 변XX님을 위해서. 하하하..기분 나쁘게 선배님들 봐 주시 마세요.하두 황당해서 kids에서 글 거의 안 올리던 릿이 과감히 글 올리는 것이니까. 릿 씀. ps]그래두 연대 농구팀은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