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lone (김보성) 날 짜 (Date): 1994년07월27일(수) 22시20분39초 KDT 제 목(Title): 눈돌아간다. 정말로 세상이 너무너무 빨리 돌아가서 눈돌아갈 지경이다. 개벽은 박두했는데 남을 구하기는 커녕 내자신도 추스리지 못하는 게 한심스럽다. 김일성이가 죽고 통일은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것도 저것도 잘 안된다. 빨리 서울을 떠나야될 것 같다. 서울을 떠나야... 떠나서 어디로 가지? -----------------------------------------------------------------------------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아 s940123@ccs.sogna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