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박의병) 날 짜 (Date): 1994년07월22일(금) 14시10분57초 KDT 제 목(Title): 음악.. 음 오늘 아침에 엠비시의 음악살롱을 들었어여.. 최명길아짐마의 분위기있는 목소리와 더불어.. 영화음악을 메들리로 보내줬는데.. 왜 있자나여 칵테일사랑에서 모짜르트 피아노협주곡 21 번.. 그걸 제가 기억하기엔 아침에 듣고 일어났으면.. 했죠? 근디 오늘 들으니 어떻게 그걸 아침에 듣지? 엘비라 마디간에서 나오는 음악이더라구요.. 오히려 피아노의 promise 나 sacrifice 가 더 좋고.. 어쨋든 음악은 언제나 좋은 기분을 주는 것 같아.. 잉 나도 어릴때 퍄노나 배울껄.. 부란덴부르크협주곡이나 빨리 사야되는디..쩝 |